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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미네소타 경기분석  - 8월 19일 MLB리그 

 

경기분석

 

밀워키 브루어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인 밀워키가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1위인 미네소타를 만난다. 최근 옐리치가 부활의 조짐을 보이면서 쉽지 않은 시카고컵스 원정을 3연승으로 마무리하는데에 성공했다. 타선이 점수만 넉넉하게 뽑아준다면 그 점수를 완벽하게 지키는 마무리 조쉬 헤이더가 대기중이다. 원정경기에서 더 승률이 좋은 밀워키는 미네소타 원정이 웃음이 나올수도 있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투수는 코빈 버네스다. 이번 시즌 4경기에 등판하여 0승 0패 3.38의 평균자책점 16이닝동안 8피안타 11볼넷 24탈삼진을 기록중이다. 브렛 앤더슨의 부상 이후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하게 된 코빈 버네스다. 

 

 

미네소타 트윈스  홈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1위 미네소타 트윈스다. 8월 18일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 오프너의 등판으로 인해 많은 필승조를 기용한 미네소타는 오늘 경기에서 선발 투수가 긴 이닝을 끌어가주기를 기대하고 있을것이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마에다 켄타다. 이번 시즌 4경기에 등판하여 3승 0패 2.66의 평균자책점 23.2이닝동안 13피안타 4볼넷 21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최근 3경기에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중이고 가장 최근 등판인 지난 13일 밀워키와의 경기에서는 시즌 최고인 6.2이닝을 투구하였다. 

 

 

최종결론 홈에서 강한 미네소타와 밀워키에 강한 마에다의 조합이다. 밀워키가 원정 성적은 좋으나 오늘 경기에서는 힘들것으로 보인다.

 

미네소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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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amntech.tistory.com BlogIcon N테크 2020.08.19 11:53 신고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점심시간되세요 ~
  2. 요요미 2020.08.19 17:48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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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화이트삭스 경기분석- 8월 19일 MLB리그 

 

경기분석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타선이 7안타를 치고도 2득점에 그치며 투수진의 부담을 줄여주지 못했고 이 부담감을 이겨내지 못한 투수진은 세 투수의 7실점 합작으로 경기를 패배로 이끌었다. 특히 선발로 등판한 맷 보이드가 4이닝동안 홈런 3방을 맞으며 3실점을 기록한것은 9탈삼진이라는 기록을 유명무실하게 만들었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타릭 스쿠발이다. 이번 경기가 첫 메이저리그 등판인 투수로서 메이저리그 탑 유망주 100등 중 50등을 기록할만큼 팀에서 주목하는 투수 유망주이다. 98마일의 직구를 보유한 왼손 투수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지오 곤잘레스가 이번엔 4.2이닝동안 10개의 탈삼진을 뺏어내며 차츰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선수 관리를 위해 일찍 내려간 지오 곤잘레스는 오늘같은 경기에서 승리투수가 되지 못한점이 아쉬울 것이다. 타선에선 1번 타자 팀 앤더슨의 2홈런과 7번 타자 루이스 로버트의 2홈런이 빛을 발했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다일런 시즈다. 이번 시즌 4경기에 등판하여 3승 1패 3.26의 평균자책점 19.1이닝동안 21피안타 5피홈런 6볼넷 14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수비무관자책점인 FIP와 평균자책점인 ERA의 간격이 매우 큰 투수다. 

 

 

최종결론 표면적인 기록은 다일런 시즈가 좋으나 영웅은 난세에 등장하는 법이다. 지옥에서도 데려온다는 왼손 파이어볼러의 첫 등판이 기대된다.

 

디트로이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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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캔자스시티 경기분석  - 8월 19일 MLB리그 

 

경기분석

 

신시내티 레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난 8월 15일 피츠버그와의 경기 이후 첫 경기를 치르는 신시내티 레즈다. 15일 경기에서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낸 신시내티이나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4일동안 경기를 쉬게 되었다. 이 긴 휴식이 신시내티에게는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알 수 없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루이스 카스티요다. 이번 시즌 4경기에 등판하여 0승 2패 3.91의 평균자책점 23이닝동안 25피안타 8볼넷 31탈삼진을 기록중이다. 9이닝 당 탈삼진률이 높은 편이기는 하나 안정성을 보완하지 못한다면 더 좋은 모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캔자스시티 로얄스  타선이 7안타를 치고도 집중력 부족으로 1득점에 그치며 2연패에 빠진 캔자스시티 로얄스다. 유일한 득점은 5번타자 헌터 도져의 솔로 홈런이었다. 투수진이 아무리 강력하더라도 타선의 지원 없이는 승리할 수 없고 투수진마저 같은 지구에 있는 클리블랜드처럼 막강한 정도는 아니다. 타선의 분발이 필요하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브래드 켈러다. 이번 시즌 2경기에 등판하여 2승 0패 0.00의 평균자책점 11이닝동안 5피안타 5볼넷 10탈삼진을 기록중이다. 브래드 켈러의 무실점 행진이 언제까지 이어질까 궁금해지는 경기다. 

 

 

최종결론 보통의 경우 갑작스러운 긴 휴식은 타격 사이클에 악영향을 미친다.

 

캔자스시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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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보스턴 경기분석 - 8월 19일 MLB리그 

 

경기분석

 

필라델피아 필리스  뉴욕 메츠와의 홈 시리즈에서 3연승을 거두고 보스턴 원정으로 떠나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다. 3연승동안 타선은 꾸준히 6득점을 기록해주었으며 투수진도 그 6득점 이상 실점하지 않으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분위기가 떨어져 있는 보스턴을 상대로 시리즈 첫 선발 투수로 예고된 것은 잭 애플린이다. 이번 시즌 2경기에 등판하여 0승 1패 3.60의 평균자책점 10이닝동안 11피안타 2볼넷 15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첫 두 등판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잭 애플린은 자신의 주무기인 싱커를 앞세워 보스턴 타선을 침몰시킬 준비가 되었다. 

 

 

보스턴 레드삭스  라이벌인 뉴욕 양키스에게 홈에서 연패를 당하며 8연패를 기록중인 보스턴 레드삭스다. 알렉스 코라감독의 불명예스러운 퇴진과 팀 간판타자 무키 베츠가 트레이드로 이탈한 이후 중심을 잡지 못하고 한없이 무너지고 있는 모습이다. 필라델피아와의 홈 연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시즌 10연패의 가능성도 존재한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잭 고들리다. 이번 시즌 4경기에 등판하여 0승 2패 8.16의 평균자책점 14.1이닝동안 23피안타 5피홈런 6볼넷 14탈삼진을 기록중이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상대로는 커리어동안 4경기에 등판해 1승 0패 1.53의 평균자책점을 기록중이다. 

 

 

최종결론 보스턴이 최근 8연패로 분위기가 완전히 다운되어있으나 홈으로 돌아왔고 선발 투수인 잭 고들리도 필라델피아에 강한 전적이 있다.

 

보스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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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다저스 경기분석 - 8월 19일 MLB리그 

 

경기분석

 

시애틀 매리너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강한 공을 쳐내는 6위에 등극한 에반 화이트가 오랜만에 좋은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시애틀의 탑티어 유망주임을 입증했다. 오늘 경기에서 홈런 2개를 때려내며 자신의 힘을 입증했다. 그러나 다른 어린 강타자인 다니엘 보겔바흐는 오늘 경기에서도 5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0할대의 타율을 기록하기에 이르렀으며 시애틀 불펜진은 7회에 5실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넘겨버렸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마르코 곤잘레스다. 이번 시즌 4경기에 등판하여 2승 2패 3.97의 평균자책점 22.2이닝동안 18피안타 4피홈런 3볼넷 17탈삼진을 기록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선발로 등판했던 로스 스트리플링이 3이닝동안 홈런 3방을 맞으며 7실점으로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아담 콜라렉과 케일럽 퍼거슨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역전의 뒷받침이 되어주었고 결국 타선이 7회말 폭발하며 결국 경기를 역전하며 승리로 이끌었다. 부진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는 켄리 잰슨이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토니 곤솔린이다. 이번 시즌 2경기에 등판하여 0승 0패 0.00의 평균자책점 8.2이닝동안 4피안타 2볼넷 9탈삼진을 기록중이다. 다저스가 기대하는 유망주 중 한명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종결론 홈에서 강한 다저스와 다저스 타선이다.

 

다저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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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메츠 마이애미 경기분석 - 8월 19일 MLB리그 

 

경기분석

 

뉴욕 메츠  4번타자에서 물러난 피트 알론소가 드디어 폭발하며 3타수 3안타 2타점 2홈런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소포모어 징크스와 뉴욕의 4번타자 무게가 다소 무거웠던거 같다. 무엇보다도 피트 알론소는 이제 두번째 시즌을 치르는 타자임을 알아야한다. 9회 2실점을 하긴 했으나 3이닝 세이브를 기록한 프랭클린 킬롬의 투구도 눈부셨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데이비드 피터슨이다. 이번 시즌 4경기에 등판하여 3승 1패 2.91의 평균자책점 21.2이닝동안 17피안타 8볼넷 17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이번 시즌 데뷔한 24살의 투수로서 첫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이다.

 

마이애미 말린스  경기가 너무나도 기울었던 나머지 9회에는 로건 포사이드가 등판하여 투구를 했고 1실점을 기록했다. 선발 투수인 조단 야마모토가 1.1이닝동안 3실점을 기록하면서 경기의 추가 급격하게 기울어졌고 뒤이어 나온 불펜투수들이 계속해서 실점을 추가하면서 경기를 끝내버렸다. 타선도 이를 뒤집을만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11안타를 치는동안 4득점에 그쳤다. 8월 19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움베르토 메히아이다. 이번 시즌 메츠와의 경기에서 등판해 1경기에 등판해 0승 0패 3.86의 평균자책점 2.1이닝동안 2피안타 2볼넷 6탈삼진을 기록중이다. 메츠와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만큼 이번 경기에도 기대가 된다. 

 

최종결론 데이비드 피터슨은 현재 강력한 신인왕 후보 중 한명이다.

 

뉴욕메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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