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Post

반응형

10월 30일 SK vs LG 경기분석 - KBO 

 

▶SK

이전 롯데 전에서 0-1 패배를 당한 SK는 윤희상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윤희상은 이전 등판에서 1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ERA 0.00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태양이 이전 경기에서 실점을 내준 점은 불안하다.

 

▶LG

이전 한화 전에서 6-7 패배를 당한 LG는 정찬헌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정찬헌은 이전 등판에서 4.1이닝 8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 시즌 SK를 상대로 3경기에 나와 19이닝 21피안타 3피홈런 8사사구 14탈삼진 9실점 ERA 4.26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전 경기에서 고우석이 실점을 내준 점도 불안하다.

 

 

▶최종결론

윤희상은 올 시즌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은퇴 경기이기 때문에 동기부여도 엄청나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홍창기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정찬헌은 올 시즌 SK에게 약했다. 최정과 제이미 로맥의 한 방에 무릎을 꿇으며 SK가 승리할 확률이 더 높다.

 

[ SK 승 ]

반응형
댓글쓰기 폼

Post

반응형

10월 30일 두산 vs 키움 경기분석 -  KBO

▶두산

이전 기아 전에서 2-9 패배를 당한 두산은 라울 알칸타라를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알칸타라는 이전 등판에서 6이닝 4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올 시즌 키움을 상대로 4경기에 나와 26이닝 18피안타 3사사구 25탈삼진 3자책점 ERA 1.04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최원준, 박치국, 김민규, 함덕주의 무실점 피칭이 이어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키움

이전 두산 전에서 6-2 승리를 거둔 키움은 에릭 요키시를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한다. 요키시는 이전 등판에서 2.2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2자책점을 기록하며 무너졌다. 올 시즌 두산을 상대로 4경기에 나와 20.1이닝 25피안타 2피홈런 2사사구 11탈삼진 10자책점 ERA 4.43을 기록하며 불안한 피칭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이전 경기에서 김선기가 실점을 내준 점도 불안하다.

 

 

▶최종결론

알칸타라는 올 시즌 키움에게 강했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박병호를 막아낼 가능성이 높다. 반면 요키시는 올 시즌 두산에게 약했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린 김재환*, 정수빈, 호세 페르난데스, 오재일을 막지 못하며 두산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두산 승]

반응형
댓글쓰기 폼

Post

반응형

10월 31일 성남FC vs 부산아이 경기분석 - K리그1 

 

▶성남 (11위, 패패패패승)

이전 수원 원정에서 2-1 승리를 따냈다. 오랜만에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선보였지만 수원은 확실한 해결사의 부재에 시달리고 있는 팀이다. 부산은 수원과 달리 확실한 스트라이커 자원과 볼 배급 능력을 갖춘 중원 자원을 보유한 팀이고, 이번 경기에서 실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나상호(LWF)가 살아났을 때 폭발적인 공격력이 나온다는 것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수원이 나상호 봉쇄에 실패하자 나상호가 직접 득점에 성공함은 물론이고, 침묵하던 토마슬라브 키스(ST)까지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번 경기에서도 무득점에 그치진 않을 것이다.

 

▶부산 (10위, 패패승무패)

이전 인천 원정에서 1-2 패배를 당했다. 게다가 이번 경기에서 박준강(RB)이 경고 누적으로 출장할 수 없기 때문에 풀백 조합에 대한 고민까지 생겼다. 성남은 나상호라는 엄청난 윙어를 보유한 팀이다. 주전 레프트백의 부재는 나상호에게 기회를 만들어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동준(RWF)이 득점포를 가동한 점은 매우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정협(ST)이 침묵하고 있지만 호물로(CM)의 날카로운 패스 감각은 여전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1골 정도는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최종분석

양 팀의 올 시즌 2번의 맞대결에서는 2경기 모두 무승부가 나왔다. 이번 경기 역시 마찬가지다. 양 팀 모두 공격 쪽에서 확실한 무기를 보유한 팀이다. 꾸준히 실점을 내주고 있는 점 역시 똑같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언더(2.5점 기준)에 그치며 무승부로 경기가 끝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반응형
댓글쓰기 폼

Post

반응형

10월 31일 강원FC vs 수원삼성 경기분석 - K리그1

 

▶강원 (7위, 패승승승무)

이전 서울 원정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 한국영(CDM)이 중원에서 확실하게 중심을 잡고 있지만 최근 3경기 연속 실점을 내줬다. 3백이 생각보다 안정감 있는 수비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클린 시트 달성에 실패할 것이다. 그러나 스트라이커들의 득점력은 확실하다. 김승대(ST)가 확실하게 찬스를 만들어주고 있고, 김지현(ST)과 고무열(ST)이 번갈아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측면에서 조재완(LWF)의 득점력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충분한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수원 (9위, 승승승무패)

이전 성남 전에서 1-2 패배를 당했다. 2경기 연속 클린 시트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리그에서 가장 공격력이 떨어지는 성남에게 2실점이나 내준 점은 좋지 않다. 도닐 헨리(CB)가 다시 중용되고 있지만 여전히 헨리와 민상기(CB)를 제외하면 확실한 센터백 자원이 없다.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공격력 역시 떨어진다. 여전히 아담 타가트(ST)가 침묵하고 있고, 최근 김민우(LWF)와 염기훈(LWF)을 활용한 측면 공격도 저조하다. 김건희(ST)가 이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득점력이 일정하지 않은 선수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쳐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최종분석

양 팀의 올 시즌 2번의 맞대결에서는 수원이 1승 1무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했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다르다. 최근 수원은 득점력이 떨어지는데 실점을 내주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강원은 공격수들의 득점이 보장되어 있는 팀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오버(2.5점 기준)를 만들며 승리를 따낼 것이다.

 

 

 

 

 

[강원 승]

반응형
댓글쓰기 폼

Post

반응형

10월 31일 FC서울 vs 인천유나 경기분석 - K리그1

 

▶서울 (8위, 무패패승무)

이전 강원 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쳤다. 그러나 최근 2경기에서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자랑하고 있다. 윤영선(CB)과 황현수(CB)가 상대의 핵심 스트라이커를 확실하게 봉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공격진이다. 여전히 확실한 스트라이커를 찾지 못하고 있다. 직전 경기에서는 박주영(ST)이 골을 만들었지만 박주영, 윤주태(ST), 조영욱(ST)까지 확실하게 득점이 보장된 공격수들은 아니다. 이번 경기에서 저조한 득점력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인천 (12위, 패승패패승)

이전 부산 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시즌 초반에는 짠물 수비를 자랑했지만 최근 3경기 연속 실점을 내주며 오히려 수비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오반석(CB)이 수비의 중심을 확실하게 잡고 있지만 오반석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의 실력이 떨어진다. 이번 경기에서도 실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공격력은 안정적이다. 스테판 무고사(ST)가 침묵하는 와중에도 꾸준히 득점이 생산되고 있다. 서울은 확실하게 클린 시트가 보장되어있을 정도로 확실한 수비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1골 정도는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최종분석

양 팀의 올 시즌 2번의 맞대결에서는 각각 1승씩을 나눠 가졌다. 이번 경기에서도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이다. 인천이 홈과 원정 기복이 전혀 없는 팀이기 때문에 서울이 고전할 수밖에 없다. 양 팀 모두 언더(2.5점 기준)에 그치며 무승부로 경기가 끝날 것이다.

 

 

 

 

 

무승부

반응형
댓글쓰기 폼

Post

반응형

10월 31일 쇼난 vs 요코하마 FC 경기분석 - J리그

 

 

▶쇼난

반등을 할 듯 말 듯하고 있습니다. 이전 경기 사간도스 원정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일단 3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입니다. 물론 여전히 리그 최소 득점을 기록 중이지만, 이전 경기 사간도스 원정에서 2골을 기록하면서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하위권 치고는 그래도 수비가 나름 준수한 편에 속합니다만, 여전히 갈 길은 먼 상황입니다.

 

▶요코하마FC

이전 경기 삿포로 원정에서 3-0으로 패배를 당하면서 결국 분위기가 꺾였습니다. 2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면서 나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이전 경기에서는 삿포로에게 무기력하게 무너졌습니다. 원정 경기력이 좋지 못하다는 점이 이번 시즌 내내 발목을 잡고 있고, 수비 역시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공격이 제 몫을 다 해주면 수비가 맥없이 경기를 말아먹었습니다.

 

 

▶최종분석

쇼난 벨마레가 그래도 16위까지 올라왔습니다. 물론 15위인 사간도스와 승점 차이가 7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 16위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일단 이번 경기 홈이라는 이점이 있고, 최근 무패를 3경기 기록하면서 분위기는 꽤나 좋은 편입니다. 요코하마FC의 원정 경기력이 좋지 못하다는 점과 수비가 최악의 모습을 원정에서 보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경기 근소한 홈 승 봅니다.

 

[쇼난 승]

반응형
댓글쓰기 폼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