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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키움히어로즈 경기분석- 7월 22일 KBO리그 

 

 

 

경기분석

 

 

두산베어스 - 2020시즌 대한민국 KBO리그 [ 39승 26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3연승을 이어나가면서 분위기를 이어나가고 있는 두산베어스이다. 알칸타라가 1선발다운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과 역시나 두산베어스의 타격은 요키시가 무섭지않다는 사실을 증명해주었던 경기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두산베어스가 기세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타격의 차이를 만들어나가주어야하는데, 다소 이번 경기 플렉센이 로테이션을 돌리지못하면서 빠져있다는 사실에서 더욱더 타선의 힘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이유라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 객관적으로 두산베어스로써는 박건우-페르난데스의 테이블세터가 출루율을 끌어올려주면서 오재일-김재환-최주환-허경민이 해결해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짜임새 있고 시너지효과도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점, 그렇다고해서 박세혁-정수빈-오재원까지 하위타선의 힘도 다른팀들 상대로 절대적으로 밀리지않는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 두산베어스가 계속해서 타선의 힘을 만들어나가주기를 바래보고싶은 경기이며, 최근 경기력만 본다면 두산베어스의 힘을 기대해보게 되는 입장이다.

 

플렉센의 대채선발로써 불펜으로 활용했던 박치국이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즌 불펜으로써 25경기에 등판한 박치국은 [ 3승 1패 ]의 성적과 더불어서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면서 무너진 불펜의 한줄기의 희망이 되었던 박치국이다. 1998년생의 어린나이 답지않은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는 박치국이라는 점을 기억해보는데, 플렉센 만큼의 안정감을 기대해보기에는 쉽지않지만 분명 쉽게는 흔들리지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져가보게 된다는 사실, 사이드암 투수이지만 구속자체는 뛰어나다는 사실과 예리한 커브를 구사하고 있다. 확실히 낮은 타점에서 치솟은 좋은 무브먼트를 가지고 있는 투수이다. 또한 견제 능력이 뛰어나다는 사실과 투수로써의 수비도 뛰어난 투수, 하지만 약점으로써는 제구력이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는 만큼, 조금은 제구력을 키워나가준다면 더욱더 좋은 투수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본다.

 

 

키움히어로즈 - 2020시즌 대한민국 KBO리그 [ 38승 29패 ]의 성적으로 2연패를 기록하면서 2위와 격차를 좁혀나가지못하고 있는 키움히어로즈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격차가 벌어질 위기를 맞이한 키움히어로즈로써는 절대적으로 타선의 활약상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데, 객관적으로 키움히어로즈로써는 서건창-김하성의 테이블세터의 활약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인 타선에서 보여주었던 집중력자체가 큰 아쉬움으로 들어났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된다는 사실, 전체적으로 두산베어스를 상대로 마운드의 강점을 직전 경기에서 살려내지못하면서 답답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이번 경기에서도 마운드의 우세를 확실하게 예상해보기에는 쉽지않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면서 키움히어로즈로써는 이번 경기에서도 타선의 차이를 줄여나가주지못하게 된다면 키움히어로즈의 활약여부를 기대해보기에는 더욱더 쉽지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이정후-이지영-박병호의 활약상이 더욱더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본다.

 

마운드에는  최원태가 오른다. 이번 시즌 12경기에서 [ 4승 3패 ]의 성적으로 그렇다할 힘을 보여주지못하고 있는 최원태는 그래도 평균자책점 4.73로 자신의 역활을 잘 수행해주고 있지만 예전에 보여주었던 최원태다운 모습을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 우완 정통파 투수로서, 구종은 평균 140km 초중반, 최고 150km의 속구와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를 던질 수 있다. 제구 쪽에서 불안감을 보이는 것이 현재 발목을 잡고 있다. 그래도 넥센에 토종 선발중에는 제일 준수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할수 있는 투수이다. 5승이나 거둔 것에는 의미가 있는 투수이다. 2018년 들어와서는 포심의 비율의 거의 줄이고 역시나 작년에 자주 던지던 투심 패스트볼을 주력으로 유인구로는 낙차가 상당한 서클 체인지업을 던지고 있다. 쓰리 피치나 포 피치로는 커브와 슬라이더를 구사한다. 만만치는 않은 투수임은 틀림없다고 생각하기에 기대가 되는 투수이기는 하다. 다소 가장 큰 취약점은 체력과 내구성이라는 점을 고려해보게 된다면 부상에 대한 걱정을 계속해서 가져가야만하는 투수라는 점이 조금은 불안감으로 들어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최종결론

 

 

 

두산베어스는 플렉센의 대채선발로써 박치국을, 키움히어로즈로써는 다소 불안한 최원태를 마운드에 등판시키게 된다. 이번 경기에서 유리하게 경기를 치루어나갈 팀으로써는 개인적으로 타선의 차이를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두산베어스가 유리하게 경기를 치루어나갈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 경기인데, 키움히어로즈는 꾸준함보다는 기복있는 타격의 아쉬움이 크게 들어난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는 두산베어스가 계속해서 1-9번타순에서 보여주는 타선의 집중력으로써는 유리하게 경기를 펼쳐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특히나 박세혁-정수빈-오재원-허경민이 하위타선에 배치될 만큼의 하위타선의 힘 차이의 더불어서 개인적으로 불펜구도에서도 최근에는 크게 차이가 들어나지않는다는 사실, 이번 경기에서는 타격이라는 한가지 포인트로써 두산베어스가 계속해서 차이를 벌려나갈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고싶은 경기이다. 하지만 이번 경기 박치국이 등판한다는 사실에서 뜨거운 난타전이 되지않을까라는 견해를 가져가보고싶다.

 

 

 

 

 

 

두산베어스 승리

 

기준점 10.5 오바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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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키움히어로즈 경기분석 - 7월 18일 KBO리그 

 

 

경기분석

 

 

SK와이번스 - 2020시즌 KBO리그 [ 20승 43패 ]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SK와이번스, 이번 경기에서 다시한번 분위기를 살려내면서 이번 경기에서 기세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꾸준한 타격의 힘을 이어나가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로맥이 아직까지는 살아나주지못하고 있다는 불안요소는 있지만 최지훈-최준우의 테이블세터의 활약자체가 상당히 인상적이라는 사실에 더불어서 최정-오준혁-김강민 그리고 1군으로 콜업된 고종욱까지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개인적으로 이번 경기에서도 SK와이번스가 유리하게 경기를 치루어나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타선의 활약상을 꾸준하게 이어나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승리의 열쇠가 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쉽지않겠지만 전체적으로 박종훈이 등판하는 만큼 더욱더 타선의 힘이 기복없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번 경기에서도 지난시즌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래보는 경기이다.

 

이번 경기 마운드에는 박종훈이 올라오게 된다. 이번 시즌에 12경기에 등판해서 [ 4승 4패 ]의 성적을 기록하는 박종훈, 패배가 없다는 사실에 더불어서 평균자책점 5.20을 기록하면서 기대이상의 모습을 올시즌 보여주고 있는 투수이다. 정통 언더스로 투수라는 사실만을 고려해보아도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보기 힘든,손끝이 땅에 긁힐 정도로 릴리즈 포인트가 낮은 투수이다. 제구력 향상이 도무지 이루어지지 않은 모습이 아쉽다. 구질로는 포심과 커브를 가장 많이 쓰고 그 외에도 싱커성 투심, 체인지업, 포크볼이 있다. 그러나 역시 문제는 제구. 고교시절 뛰어난 구위로 완투하면서 삼진을 두 자릿수까지 잡곤 했지만 볼넷에 비율도 삼진과 비슷하면서 제구력 난조를 보여주는 투수였다는 부분이 아쉽다. 또한 도루에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다. 그래도 포심, 커브, 투심, 슬라이더 네 구종 모두 위력이 좋은데, 가운데로 몰리더라도 구위가 워낙 좋다보니 타자가 치기 힘들어할 정도라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박종훈이 볼넷,사구만 조심한다면 아마도 더욱더 좋은 투수로써 발전해나가지않을까라고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다.

 

 

 

키움히어로즈 - 2020시즌 KBO리그 [ 37승 27패 ]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키움히어로즈, 다소 강점이었던 불펜이 순식간에 무너졌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특히나 안우진-조상우-김상수를 활용했지만 불펜이 무너졌다는 사실에 대한 불안요소까지 들어난다는 사실에서 키움히어로즈의 활약을 기대해보기에는 쉽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사실, 전체적으로 키움으로써는 서건창-김하성-이정후로 이어지는 상위타선의 힘자체는 이낭적이며 이지영-김혜성의 활약도 좋지만 박병호가 기복이 심하다는 사실과 박동원의 부상결장이 조금은 아쉬움으로 들어난다는 사실, 그래도 타격전으로 경기가 펼쳐진다면 절대적으로 키움히어로즈가 밀리지않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도 불펜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불안요소가 커진다는 점에 한현희가 등판하는 이번 경기 한번 더 타격전에서 밀리지않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키움에 마운드에는 한현희가 오를 전망이다. 이번 시즌 11경기에 등판해서 [ 3승 4패 ]의 성적을 기록하는 한현희는 평균자책점 6.87을 기록하면서 조금은 5선발이지만 기대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 팔각도가 더 낮고 좀 더 정통적인 사이드암에 가까운 투수이긴 하지만, 속구 레퍼토리 자체를 다양화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좌타자에게 매우 약하다는 문제점을 보완해야하는 투수임은 틀림없다. 체인지업을 능수능란하게 구사한다 하더라도 속구 자체가 좌타자들에게 잘 맞아나간다는 문제가있다. 파워피처로는 선발로 성공할 수 없기 때문에 구속을 낮추고 여러종류에 변화구를 던져야하는 투수이다.  하지만 이전 처럼 강속구를 가지고 경기를 풀어나가는 스타일이라는점이 아쉽다. 또한 한현희는 확실히 성격이 게으른 스타일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데뷔초반의 비해서는 몸상태가 좋지못해서 자신의 기량을 100%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는 점, 아마도 한현희로써는 조금은 시즌을 치루면서 점점 단점이 많아지는 아쉬움을 개선해나가주기를 바래보는 투수이다.

 

 

 

 

최종결론

 

 

 

 

SK와이번스는 마운드에 박종훈을, 키움히어로즈는 한현희를 마운드에 등판시키게 되면서 이번 경기에서도 개인적으로 투수전보다는 직전 경기에서처럼 뜨거운 타격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양팀모두 타선의 기복있는 플레이자체가 큰 아쉬움으로 들어나고 있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데, 타선의 꾸준함으로써는 키움히어로즈가 앞서나가는 것이 사실, 하지만 승패를 예측하기에는 직전 경기에서처럼 변수가 상당히 많다는 사실과 키움히어로즈의 불펜까지 무너져있다는 사실까지 고려해보게 도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어느팀이 승리를 거두어도 이상하지않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확실하게 승패보다는 살아난 두팀의 타선이 이번 경기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여주는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가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기준점 10.5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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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한화이글스 경기분석- 7월 18일 KBO리그 

 

 

경기분석

 

 

LG트윈스 - 2020시즌 KBO리그 [ 31승 1무 29패 ]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LG트윈스, 계속해서 분위기를 끌어올려나가기 위해서는 타선자체에서 힘의 차이를 만들어나가주어야한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된다. 아직까지는 확실하게 분위기를 끌어올렸다는 판단을 가져가보기에는 개인적으로 쉽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는 LG트윈스가 계속해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는 중심타선의 활약상도 중요하지만 확실히 이형종이 돌아와서 타격감을 끌어올려주어야한다는 사실과 김호은-구본혁-손호영-이성우 등을 하위타선에서 더욱더 활용해나가면서 얼마나 LG트윈스가 1-9번타순의 좋았던 시너지효과를 다시금 만들어나가주는지가 중요할 것이라는 점, 전체적으로 이형종-김현수-라모스의 상위타선을 제외한 다른타자들의 활약이 터져주어야만 경기를 더욱더 쉽게 풀어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마운드자체에서는 한화이글스의 타선을 상대로는 부담감이 줄어드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타격의 활약상이 이어져야만 분위기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마운드는 차우찬이 등판한다. 이번 시즌 11경기에 오른 차우찬으로써는 [ 4승 5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다소 시즌초반의 비해서는 점점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는 차우찬이다. 평균자책점 6.04점을 기록할 만큼, 경기마다 보여주는 기복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심하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는 점, 간단하게 정리하면 삼진 많이 잡고 볼넷 많이 주고 100개 넘어가면 공이 좋아지는 투수. 강속구를 갖추었고 체력이 좋아 연투와 긴 이닝 소화가 가능하여 선발은 물론 롱릴리프, 계투 등 활용도가 높은 것이 장점이다. 다만 강속구 투수가 대개 그러하듯 제구력에서 약점을 보인다. 리그 최고의 견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견제구만큼은 KBO 역대급 견제구라고 해도 좋다. 확실히 슬로우 스타터의 기질을 보이는 만큼, 긴 이닝소화능력이 인상적이라는 점과 확실히 수준급의 슬라이더, 평범하지만 인상적인 커브,포크,스플리터에 더불어서 3피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체인지업까지 장착하면서 다양한 구위를 던질 수 있다는 사실까지 차우찬으로써는 이번 경기에서도 자신들의 장점을 그대로 보여주기를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다. 

 

 

 

한화이글스 - 2020시즌 KBO리그 [ 17승 46패 ]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한화이글스는 최하위를 탈출하기 위한 동기부여만으로는 경기력을 바꾸어나가지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 개인적으로 한화이글스가 유리하게 경기를 치루어나가기 위해서는 기복있는 모습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주는지의 대한 여부를 계속해서 강조해주었지만, 현재로써 보여주는 한화이글스의 타선의 활약상은 아직까지는 그렇다할 힘을 보여주지못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김태균-최진행-하주석의 중심타선에서 더욱더 좋은 활약을 보여주어야만 쉽게 밀리지않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객관적으로 타선자체에서 3할이상의 타율을 기록하는 선수가 없을 만큼, 전체적으로 1-9번타순에서 확실하게 중심을 잡아나가주는 선수가 없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 한화이글스로써는 계속해서 타선의 답답한 모습을 풀어나가주지못하게 된다면 한화이글스로써는 연패를 벗어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된다.

 

1987년생의 투수인 장시환이 이번 경기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즌 11경기에 선발출전해서 [ 2승 4패 ]의 성적으로 그렇다할 힘을 보여주지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본다. 특히나, 평균자책점 4.69을 기록하면서 올시즌 장시환이 보여주고 있는 피칭내용자체는 불안하다는 점, 더군다나 타선의 지원까지 기대해보기에는 어렵다는 점에서 불안감이 더욱더 커지는 경기이다. 우완 정통파 투수로 묵직한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여기에 최고 구속 140km/h의 슬러브와 낙차가 큰 커브를 구사한다. 그러나 경기 운용 능력이 떨어지고 제구가 불안해서 이닝 소화력이 좋지 못하다. 특히 멘탈이 너무 약해서 경기내용면에서 기복이 매우 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 확실히 장시환으로써는 평정심을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제구가 잘 될때의 모습을 경기내내 유지해나가줄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리그개막이후 현재까지 보여주고 있는 경기력으로는 한계점이 분명하게 들어나지않을까라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최종결론

 

 

 

 

LG트윈스는 불안한 모습의 차우찬을, 한화이글스는 기대이상의 모습을 최근들어서 보여주고 있는 장시환이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개인적으로 최근 보여주는 두 투수의 흐름상으로는 한화이글스가 이번 경기 선발의 대결에서는 우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 경기라는 사실, LG트윈스를 믿기에는 타격자체에서도 아직까지는 그렇다할 힘을 만들어나가주지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불어서 차우찬이 최근 대량실점을 하면서 제대로된 이닝을 소화해나가지못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었다는 사실까지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개인적으로 이번 경기 한화이글스로써는 장시환이 최근 1선발다운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는 기대감의 더불어서 차우찬을 상대로는 타선자체에서도 충분하게 기복있는 모습이 아쉽기는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기대해보게 된다는 사실에서 한화이글스의 오히려 더욱더 좋은 경기력을 기대해보게 되는 경기이다.

 

 

 

 

한화이글스 승리

 

기준점 9.5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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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 KIA타이거즈 경기분석 - 7월 16일 KBO리그 

 

 

 

경기분석

 

 

삼성라이온즈 - 2020시즌 KBO리그 [ 31승 30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다시한번 무너진 오승환의 아쉬움을 들어내면서 흔들리고 있는 삼성라이온즈, 다소 최근들어서 강점이었던 불펜이 흔들리면서 타선에서 더욱더 좋아진 모습을 뚜렷하게 과시해나가주지못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다시금 상승세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삼성라이온즈의 불펜이 컨디션을 되찾아나가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아직까지는 김상수-구자욱의 테이블세터의 꾸준한 경기력의 더불어서 전체적으로 부상선수들이 돌아오면서 1-9번타순까지 너무나도 좋은 타격감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 것이 사실인 만큼, 이번 경기 삼성라이온즈가 기세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마운드에서 현재로써 답답한 모습을 어떻게 개선해나가주는지, 확실하게 국내선발진들과 불펜진들의 역활이 더욱더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이번 경기 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2001년생의 어린투수 허윤동이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KBO리그 역대 9번째 고졸 신인 데뷔전 선발승 기록을 세우면서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허윤동은, 올시즌 6경기 [ 2승 1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평균자책점 4.15로 매우 좋은피칭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본다. 구속이 빠른편은 아니지만 제구력에서나 완급조절이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앞선 선발경기에서도 그 강점을 그대로 보여주었던 입장이다. 확실히 더욱더 큰 강점으로써는 신인답지않은 멘탈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사소한 부면으로 흔들리지않았다는 사실자체도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점, 이번 등판에서는 두산베어스의 타선을 만나 쉽지않겠지만, 앞선 두번의 등판에서 보여주었던 허윤동의 경기력을 기대해보고싶은 입장이다.

 

 

KIA타이거즈 - 2020시즌 KBO리그 [ 32승 26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리그 4위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KIA타이거즈, 역시나 해결사 최형우가 타선에 복귀하면서 너무나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는 사실에 더불어서 불펜진들이 최근들어서 다시금 안정감을 만들어나가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면서 이번 경기 KIA타이거즈로써는 타격의 힘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준다면 유리하게 경기를 치루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보게 된다. 객관적으로 김호령-이창진을 1번타순에 배치하고 있다는 아쉬움이 들어나는 것은 사실인데, 객관적으로 터커-최형우-나지완-유민상의 상위타선에서 힘의 차이를 만들어주어야한다는 사실에 더불어서 개인적으로 나주환-박찬호-한승택이 계속해서 하위타선에서 힘을 보여준다면 KIA타이거즈가 더욱더 좋은 분위기로 상위타선을 추격해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보게 된다는 점, 쉽지않겠지만 이번 경기 KIA타이거즈가 위닝시리즈를 노리기 위해서 타선의 힘이 유지되어나가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래보고싶은 경기이다.

 

마운드에는 에이스 양현종이 올라온다. 올 시즌에는 [ 5승 5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여전히 KIA타이거즈의 1선발로써의 조금은 아쉬운 경기력을 이어나가고 있는 양현종, 또한 올시즌 주장으로써 더욱더 중요한 경기라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 좌완 선발의 필수품인 디셉션이 상당히 뛰어난 투수이다. 덕분에 6할이나 되는 빠른공 구사에도 불구하고 빠른공으로 카운트잡기도 쉽고 털리는 빈도도 낮다. 번트 대처와 송구를 비롯한 수비 능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컨디션이 좋을수록, 볼카운트가 유리할수록 빠른공 구사비율이 높다. 그에 비해 변화구를 많이 던지는 날은 빠른공 컨트롤이 안되거나 빠른공 구위가 타자의 배트를 이겨내지 못하는 날이라고 할 수 있다. 평균 143~4km/h을 던지는 KBO 토종 선수 기준 빠른 공으로 야구를 풀어가는 피쳐이다. 양현종을 바라보는 코칭 스태프나 감독들이 공통적으로 꺼내는 이야기가 바로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에서 나오는 안정감 있는 마운드 운영이다. 분명 KIA타이거즈의 핵심선발투수라는 점과 KBO리그에서도 검증된 왼손선발자원이라는 점을 기억해본다면 이번 시즌 양현종이 보여줄 힘을 개인적으로는 지난시즌보다 더욱더 기대해보고싶은 입장이다.

 

 

 

 

최종결론

 

 

 

 

위닝시리즈를 놓고 펼치는 두팀의 이번 경기 삼성은 허윤동을, KIA타이거즈는 양현종을 등판시키게 된다. 마운드자체에서 안정감에서는 KIA타이거즈가 우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삼성라이온즈가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허윤동보다는 불펜투수들이 얼마나 다시금 컨디션을 되찾아나가주는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KIA타이거즈는 양현종이 등판한다는 사실에 더불어서 최근 타선의 힘과 불펜에서 보여주는 안정감자체가 인상적이라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는 KIA타이거즈가 충분하게 좋은 경기력을 만들어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는 사실, 경기력자체가 상당히 탄탄한 모습을 보여줄 가능상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면서 개인적으로 선발-불펜-타선의 힘의 차이로 인해서 KIA타이거즈의 힘을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다.

 

 

 

 

KIA타이거즈 승리

 

기준점 9.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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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한화이글스 경기분석 - 7월 16일 KBO리그 

 


 

 

 

경기분석

 

 

KT위즈 - 2020시즌 KBO리그 [ 30승 30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연승행진을 이어나가지못하면서 아쉬움을 들어냈던 KT위즈이다. 그래도 계속해서 상위권을 추격하기 위해서 KT위즈는 이번 경기에서는 위닝시리즈를 노려야한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는데, 전체적으로 KT위즈가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포인트로써는 조용호-배정대-황재균을 테이블세터로 고르게 기용하면서 강백호-로하스-유한준이 중심타선에서 해결해주는 모습으로 타격자체에서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 그렇다고해서 하위타선의 힘이 약하지않다는 점 박경수-심우준-김민혁-장성우가 버티고 있을 만큼, 1-9번타순자체에서 보여주는 타선의 활약자체가 너무나도 인상적이라는 견해를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에서 KT위즈가 직전 경기에서는 다소 아쉽게 침묵을 기록했던 타선의 힘을 다시한번 살려내주어야만 이번 경기 위닝시리즈를 거둘 확률자체가 더욱더 올라가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경기이다.

 

KT위즈는 부상에서 돌아오게 되는 쿠에바스가 등판한다. 다소 이번시즌 스타트가 좋지못하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9경기 [ 4승 2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평균자책점 4.67을 기록할 정도로 급격하게 흔들리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 90년생의 비교적 젊은 나이로 베네수엘라 출신의 우완 투수입니다. 메이저리그 등판은 13경기를 가졌는데 그만큼 개인기량을 갖춘 선수라는 점,피안타율이 낮고 제구도 안정적인 편으로 쉽게 흔들리지 않고 있는데 피홈런 허용이 많다는 점은 약점이다.구속이 빠르지 않아 공이 몰렸을때 맞아나가는 모습이었으며 변화구 컨트롤이 중요하다고 판단해보는 선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90마일에 머무르는 점은 아쉽지만 무브먼트는 괜찮으며 슬라이더가 예리해 타자들을 제압하며, 커브와 체인지업이 오락가락 하지만 국내에서는 좋은 무기가 되며, 제구가 매우 안정적이기에 타자들을 상대로 좋은 투구내용을 기대해보게 된다.

 

 

한화이글스 - 2020시즌 KBO리그 [ 17승 44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다시한번 승리를 이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한화이글스, 다소 개인적으로는 KT위즈가 꾸준하게 경기를 풀어나가주기에는 쉽지않을 것이라는 개인적인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데, 너무나도 경기에 기복있는 플레이자체가 큰 아쉬움으로 들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해보게 되면서 한화이글스가 직전 경기에서처럼 마운드자체에서 KT위즈의 타선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도 중요하겠지만 타선에서도 기복을 줄여나가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 경기라는 점을 고려해보게 된다. 확실히 직전 경기 새롭게 타선에 배치한 김지수-강경학-이해창-임종찬의 활약자체가 상당했다는 점을 기억해보게 되는 만큼, 개인적으로 한화이글스가 기세를 끌어올려나가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타선의 힘이 유지되어나가야만 유리하게 경기를 치루어나갈 것이라는 점을기억해보게 되는 경기이지만 위닝시리즈를 노리기에는 꾸준함자체가 부족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한화는 선발 카드로 김민우를 선택했다. 이번 시즌 11경기에 등판해서 [ 2승 5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하고 있는 김민우, 높은 타점에서 찍어 누르는 패스트볼이 가장 큰 장점이다. 회전이 많이 걸리는 위력적인 포심을 가지고 있다. 프로에 주눅들지 않고 공을 뿌리는 멘탈도 좋은 편이다. 하지만 체격에 비해 체력이 약해서 금방 공의 위력이 떨어지며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한다. 또한 코너 제구가 서툴며 포크나 커브같이 종으로 떨어져야 할 변화구들이 한참 높게 들어간다. 최근에는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데 매우 어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 선발 투수로 살아남으려면 체력을 키우고 변화구를 가다듬어야 한다. 2020시즌을 준비하면서 포크볼의 터널 구간 길이를 다듬는 데 집중했고, 부상을 털어낸 뒤 패스트볼의 구위와 구속 역시 함께 살아나면서 효과를 보고 있다. 하지만 김민우의 선발카드는 아지까지는 확실한 안정감을 보여주는데 있어서는 불안하다는 점을 기억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본다.

 

 

최종결론

 

 

 

 

KT위즈는 쿠에바스를, 한화이글스는 김민우를 준비시키면서 이번 경기에서는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두팀의 맞대결은 개인적으로 KT위즈가 유리하게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개인적으로 KT위즈로써는 쿠에바스가 등판하면서 선발구도에서도 앞서나가는 만큼, 개인적으로 타격의 기복없는 힘차이를 만들어나가줄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한화이글스로써는 타격자체에서 기복이 너무나도 심하다는 사실에서 김민우의 역활이 절대적으로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김민우의 활약상을 확실하게 믿어보기에도 쉽지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전체적으로 한화이글스의 기복있는 플레이보다는 오히려 KT위즈의 타선이 김민우를 상대로는 기복없이 좋은 모습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 KT위즈가 위닝시리즈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게 된다.

 

 

 

KT위즈 승리

 

기준점 9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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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LG트윈스 경기분석 - 7월 15일 KBO리그 

 


 

 

 

경기분석

 

 

롯데자이언츠 - 2020시즌 KBO리그 [ 28승 29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연승을 이어나가는 것과 동시에 상위권을 추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롯데자이언츠, 이번 경기에서도 타선에서 기복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스트레일리가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고 할 정도인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투수들의 활약이 더욱더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판단해보게 된다는 점, 다소 샘슨이 이번 경기 선발로 등판하지만 이번 시즌에 보여주는 피칭내용자체가 답답하다는 사실에서 롯데자이언츠도 이번 경기에서는 쉽지않은 경기가 되지않을까라고 판단해보게 된다는 사실, 더욱더 손아섭-전준우-정훈-이대호의 상위타선의 활약에 더불어서 직전 경기 마차도-안치홍의 엄청난 타격감이 이어져야한다는 사실, 계속해서 꾸준함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롯데자이언츠의 경기력이라는 사실에서 믿기에는 쉽지않지만 상대팀의 타격감을 고려해본다면 충분하게 분위기를 이어나가주지않을까라고 기대는 가져가보게 된다.

 

이번 경기 시즌초반 너무나도 부진한 아드리안 샘슨이 다시한번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기대감을 가지고 영입한 아드리안 샘슨은, 올시즌 데뷔전이 늦어지면서 아직까지는 100%의 몸상태가 아니라는 사실, 이번 시즌 8경기에 선발등판해서 [ 3승 5패 ]를 기록하면서 평균자책점 5.44로 매우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 우완 쓰리쿼터 스타일의 피칭폼으로 평균 147km/h의 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체인지업등의 변화구를 구사한다. 이닝당 볼넷 허용율은 메이저 리그 평균보다 낮은 수준으로 괜찮은 제구력을 보여줬다. 탈삼진보단 맞춰서 잡는 유형이어서 야수들의 수비력에 많은 영향을 받는 피칭 스타일이다. 최근들어서 개선된 롯데자이언츠의 수비에는 적합한 스타일의 투수, 확실히 패스트볼의 구속의 비해서는 장타허용율이 높지만, 결정구로 쓰이는 슬러브성의 슬라이더를 어떻게 KBO타자들을 상대로 힘을 보여주는지가 중요할 것이라는 사실, 그래도 메이저리그에서도 검증받은 투수인 만큼, 샘슨이 롯데자이언츠의 마운드의 중심을 잡아주어야한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고싶다.

 

 

 

LG트윈스 - 2020시즌 KBO리그 [ 30승 1무 28패 ]의 성적으로 리그초반 2위자리까지 치고 올라갔던 LG트윈스의 부진이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최근 3연패의 늪에 빠져있는 입장, 확실히 LG트윈스의 문제점으로써는 선발과 불펜에서보다는 타격자체에서 시즌초반만큼의 활약상을 보여주지못하고 있다는 불안요소를 어떻게 극복해나가주는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LG트윈스로써는 이천웅-김현수-라모스의 침묵의 더불어서 채은성은 부상이후에 타격감이 완전하게 떨어져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는 사실, 중심타선이 힘을 보여주지못하면서 하위타선에서도 여전히 유강남-구본혁-정주현-홍창기-정근우-오지환 등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지못하면서 타격감자체가 아직까지는 불안하다는 사실에서 이번 경기에서도 LG트윈스의 타선의 침묵이 이어지게 되면서 답답한 경기를 치르지않을까라는 견해를 가져가보고싶은경기이다.

 

LG트윈스는  윌슨을 등판시킨다. 이번 시즌 다소 늦은 출발을 보여주었다는 점과 11경기 [ 3승 5패 ]의 성적으로 다소 윌슨다운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는 사실, 특히나 평균자책점 4.48로 조금은 낮춰나가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본다. MLB에서는 속구보단 제구력과 변화구 로케이션으로 승부를 보는 피네스 피쳐, 한국에서는 강력한 슬라이더를 앞세운 탈삼진 기계이다. 포심이 빠르지는 않지만 KBO리그에서라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변화구로는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커터, 투심이 있지만 체인지업, 커브는 카운터 잡을 때 쓰는 용도고 주무기는 속구, 슬라이더라 보면 된다. 하지만 이 슬라이더도 필요에 따라 궤적을 달리 던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무조건 투피쳐라고 볼순 없고 이 위력적인 다양한 종류의 슬라이더로 크보타자들을 확실히 공략해낼지가 관건. 크보에서는 투심을 자주 던지기 시작했고, 커터는 어쩌다 한 번 던진다. 한국에서는 속구와 슬라이더를 앞세워 삼진을 잡는 탈삼진 머신으로 변했다. 다만 슬라이드 스텝의 약점이 노출되면서 상대팀에게 도루허용을 자주 허용시키는 것이 단점이다. 그슬라이더 외의 다른 구종이 승부구로 쓸만큼 위력적이지 않고 포심의 스피드는 그럭저럭 준수하지만 구위가 가벼운 느낌이 있는점도 단점으로 뽑힌다.

 

 

 

최종결론

 

 

 

 

롯데자이언츠는 이번 경기 아드리안 샘슨을, LG트윈스는 테일러 윌슨을 등판시키면서 직전 경기와 비슷한 구도의 외국인선수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마운드자체에서 안정감으로써는 LG트윈스가 앞서나간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객관적으로 이번 경기에서도 기복이 심한 양팀의 타선의 활약상이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 롯데자이언츠로써는 손아섭을 제외하고 확실하게 안치홍-마차도-이대호가 꾸준하게 중심타선에 힘을 선보여주어야한다는 견해를 가져가보게 되는 경기라는 사실에 더불어서, LG트윈스는 아직까지도 하위타선의 활약을 기대해보기에는 쉽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면서 아직까지 흐름을 살려주지못하는 이천웅-김현수-채은성-라모스-이형종의 중심타선의 집중력이 더욱더 중요하다는 사실, 개인적으로 연패가 길어지는 LG트윈스는 계속해서 타격의 부진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사실에서 이번 경기 개인적으로 아드리안 샘슨이 부진하기는 하지만 롯데자이언츠의 활약을 계속해서 기대해보게 된다.

 

 

 

롯데자이언츠 승리

 

기준점 9.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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