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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애리조나 경기분석 - 9월 13일 MLB리그 

 

경기분석

 

시애틀 매리너스  선발 투수인 기쿠치 유세이가 6이닝 4실점으로 어느정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타선이 애리조나 투수진에게 꽁꽁 막히면서 단 3득점에 그쳤고 결국 패전투수가 되었다. 클린업 트리오인 카일 루이스, 카일 시거, 에반 화이트의 11타수 무안타가 경기의 흐름을 계속해서 끊는 모습을 보였다. 그래도 7회와 8회 1득점씩을 추가하면서 경기를 따라잡고자하는 모습을 보였다. 9월 13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저스투스 셰필드다. 이번 시즌 7경기에 등판하여 2승 3패 4.34의 평균자책점 37.1이닝동안 36피안타 13볼넷 35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지난 5번의 등판에서 2승 1패 3.04의 평균자책점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오프너 작전이 대 성공을 거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다. 갈렙 스미스가 오프너로 나와 3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주었고 알렉스 영이 5.1이닝을 2실점으로 막아내면서 불펜 손실도 최소화하는 오프너 작전을 선보였다. 타선도 이에 호응하여 4득점을 기록해주었다. 시애틀 타선과 애리조나 타선의 차이점이라면 애리조나 타선의 클린업 트리오는 10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9월 13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잭 갈렌이다. 이번 시즌 9경기에 등판하여 1승 1패 2.29의 평균자책점 55이닝동안 37피안타 17볼넷 60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샌프란시스코전에서 4실점을 기록하면서 기록행진이 깨졌다. 

 

최종결론 최근 기세가 좋은 저스투스 셰필드가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시애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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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 콜로라도 경기분석 - 9월 13일 MLB리그 

 

경기분석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선발 투수인 그리핀 캐닝이 5.2이닝 3실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타선 또한 8회와 9회 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승리를 눈 앞에 두었으나 타이 버트레이와 호세 키하다가 연속 실점하면서 결국 경기를 역전패 당하게 되었다. 6번 타자로 강등당한 오타니 쇼헤이는 오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으나 마이크 트라웃과 앤서니 렌돈이 어느정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9월 13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하이메 바리아다. 이번 시즌 4경기에 등판하여 0승 0패 3.38의 평균자책점 18.2이닝동안 13피안타 7볼넷 17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 이른 타이밍에 2개의 홈런을 내주었으나 실점은 거기까지였다.

 

콜로라도 로키스  저먼 마르케스의 역투가 펼쳐지면서 경기를 승리하는데에 성공했다. 7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를 기록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적 후 부진한 마이클 기븐스가 또 1실점, 대니얼 바드가 또 1실점을 기록하면서 경기를 역전 당했으나 9회말 5득점으로 타선이 폭발하면서 경기를 승리했다. 찰리 블랙몬의 만루 홈런이 너무나도 적절한 때에 터졌다. 9월 13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카일 프리랜드다. 이번 시즌 9경기에 등판하여 2승 1패 3.60의 평균자책점 50이닝동안 54피안타 14볼넷 34탈삼진을 기록중이다. 로케이션이 좋아지면서 투구수가 적어지고 그로 인해 더 많은 이닝을 던지고 있다.

 

최종결론 카일 프리랜드가 에인절스 타선을 압도할 수 있어보인다.

 

콜로라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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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애리조나 경기분석 - 9월 11일 MLB리그 

 

경기분석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강력한 해결사와 강력한 불펜을 지닌 다저스는 경기가 연장으로 갔을 때 높은 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등판에서 연속 안타를 맞으며 불안했던 블레이크 트레이넨이 오늘은 위기인 승부치기에서 등판하여 1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면서 세이브를 기록했다. 다저스의 불펜진은 숫자도 많으나 질적인 측면에서도 전혀 부족할 것이 없어보인다. 9월 11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더스틴 메이다. 이번 시즌 8경기에 등판하여 1승 1패 2.88의 평균자책점 40.2이닝동안 35피안타 6피홈런 10볼넷 28탈삼진을 기록중이다. 100마일짜리 싱커의 제구가 잡히지 않을 때 던질 슬러브라는 구종이 생기면서 기복이 줄어들고 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케빈 긴켈이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10회초 2실점을 하면서 연장으로 갔던 경기를 패배하게 되었다. 불펜진이 약한 애리조나에게는 연장에서의 승부치기가 무서울 수 밖에 없다. 그래도 9월 10일의 경기에서 애리조나 타선이 클레이튼 커쇼를 상대로 4득점을 뽑아내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타선이 일정 정도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투수진에서 보답을 해야한다. 9월 11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매디슨 범가너다. 이번 시즌 5경기에 등판하여 0승 4패 8.44의 평균자책점 21.1이닝동안 23피안타 9피홈런 9볼넷 15탈삼진을 기록중이다.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 이후 두 번째 등판이다.

 

최종결론 범가너가 좋은 모습을 보일거라고 상상할 수 없다.

 

다저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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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시카고 경기분석 - 9월 11일 MLB리그 

 

경기분석

 

신시내티 레즈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들끼리의 대결은 트레버 바우어의 압승으로 끝이 났다. 9월 10일 경기의 선발 투수인 트레버 바우어는 7.2이닝동안 10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을 다시 1점대로 내리는데에 성공했다. 타선도 이에 보답하듯이 다르빗슈를 상대로 3득점을 기록하며 바우어의 어깨를 편하게 해주었다. 두 불펜 투수도 한 명의 주자도 허용하지 않은 채 깔끔하게 마무리 지었다. 9월 11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소니 그레이다. 이번 시즌 8경기에 등판하여 5승 2패 3.19의 평균자책점 42.1이닝동안 32피안타 18볼넷 56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최악의 등판 이후 추가 휴식을 부여받았다. 

 

시카고 컵스  다르빗슈 유가 6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으나 시즌 최악의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6이닝동안 2피안타에 그치며 9개의 삼진을 잡아낸 다르빗슈이나 1회초에 맞은 3점홈런을 복구하지 못하면서 결국 패전투수가 되었다. 크렉 킴브렐은 다시 추격조로 나와 2개의 삼진을 잡으면서 안정을 찾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단 3안타에 그친 시카고 타선이 분발할 때이다. 9월 11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애드버트 알조라이다. 이번 시즌 3경기에 등판하여 0승 1패 2.08의 평균자책점 8.2이닝동안 5피안타 7볼넷 12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아직까지는 메이저리그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 

 

최종결론 소니 그레이가 컵스 타선을 깔끔하게 잡아낼 것으로 보인다.

 

신시내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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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양키스 경기분석 - 9월 11일 MLB리그 

 

경기분석

 

볼티모어 오리올스  동점 경기에서 결국 불펜이 1점을 실점하며 체력을 아끼면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고 4위가 되었다. 신시내티에서 데려온 호세 이글레시아스가 2번 타자로 선발 등판하여 흐름이 좋을 때마다 범타로 물러가면서 경기의 맥을 다 끊어버렸다. 불펜 투수 헌터 하비가 그 피트 알론소에게 솔로 홈런을 내주며 패배한것은 너무나도 아쉬웠다. 9월 11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키건 에잇킨이다. 이번 시즌 4번 등판하여 0승 0패 2.08의 평균자책점 13이닝동안 8피안타 7볼넷 15탈삼진을 기록중이다. 이번 시즌이 첫 메이저리그 데뷔인 신인 투수로서 최근 등판에서 게릿 콜을 상대로 압도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뉴욕 양키스  선발 투수와 타선의 조화가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경기를 승리로 만든 뉴욕 양키스다. 선발 투수인 데이비 가르시아가 7이닝동안 단 2실점에 그치면서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를 기록했다. 클로저 아롤디스 채프먼은 세이브 상황이 아닌 널널한 시간 속에서 상대를 상대하고 싶었는지 세이브 상황이 아니어도 3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압도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9월 11일 경기의 선발 투수는 게릿 콜이다. 이번 시즌 9경기에 등판하여 4승 3패 3.63의 평균자책점 52이닝동안 43피안타 13피홈런 14볼넷 70탈삼진을 기록중이다. 계속해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 게릿 콜이 이번 경기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최종결론 키건 에잇킨은 양키스 타선을 압도할만한 힘을 지니고 있다.

 

볼티모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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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세인트루이스 더블헤더 1차전 경기분석 - 9월 11일 MLB리그 

 

경기분석

 

디트로이트(MLB 19승 22패)

 2020 MLB 19승 22패, 아메리칸 리그 중부 4위의 디트로이트, 코로나 19 영향으로 연기되었던 세인트루이스와의 인터리그 경기를 치르게 된다. 지난 밀워키와의 2차전 19:0의 대패 수모를 겪은 디트로이트, 정신줄을 잡고 더블헤더 경기에서 승리하기에는 소모가 너무나 컷다. 특히 더블헤더 경기를 앞두고 불펜진의 소모가 매우 아쉬운 상황, 특히 이번경기 선발 투수로 나오게 되는 타릭 스쿠발이 그리 많은 이닝을 던져줄 수 있는 선수가 아니기에 더욱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 선발투수인 타릭 스쿠발의 이번시즌 기록은 4경기에 나와 15.1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4.70, 1.239의 WHIP, 볼넷 4개, 삼진 14개로 1승 1패. 이는 그리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그리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고 또 세인트루이스를 상대해 본 경험이 없다는 점에서 불안 요소가 많다.   

 

세인트루이스(MLB 18승 17패)

 2020 MLB 18승 17패, 네셔널 리그 중부 2위의 세인트루이스, 9일 더블헤더 경기 이후 또다시 더블헤더 경기를 치르게 된다. 연달은 더블헤더 경기로 피로가 누적되었을 세인트루이스, 다만 10일에는 일정이 없이 하루를 쉴 수 있었다는 것이 작은 위안이다. 잭 플라허티가 선발로 출전하는 이번경기, 플라허티는 올 시즌 5경기 21.1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95, WHIP 0.984, 볼넷 6개, 삼진 21개로 2승 1패를 기록중이다. 다만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2.2이닝동안 3실점을 하며 패배를 맛본 이력이 있는 플라허티, 이번 시즌 성적에 어울리지 않은 경기를 보였다는 점은 참고할 만 하다. 그럼에도 이 경기를 제외한다면 0.95 WHIP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남기는 중인 플라허티, 더블헤더 경기의 첫 시작을 알리기에는 누구보다 어울리는 투수라는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  

 

최종결론 

 지난 경기를 19:0으로 패배하며 밑천을 드러낸 디트로이트, 더블헤더 경기를 감당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세인트루이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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