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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영규(2승 1패 4.85)◀

우승을 확정지은 NC는 김영규(2승 1패 4.85)가 시즌 3승에 도전한다. 17일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4.2이닝 3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김영규는 항상 시즌 후반에 꾸준히 선발 기회를 받고 있다. 직전 삼성과의 홈 경기는 6이닝 1실점 호투를 해냈다는 점이 이번 경기에 기대를 걸게 하는 요소일듯. 토요일 경기에서 양의지의 홈런 포함 3점을 올리는데 그친 NC의 타선은 우승을 확정지은 마당에 주전들이 나올 가능성은 조금 낮고 이 점이 문제가 될 것이다. 한국시리즈 전까지 불펜을 안정화 시키는건 이 팀에게 주어진 최대 변수다.

 

▶삼성 최채흥(10승 6패 3.63)◀

투타의 부진으로 대패를 당한 삼성은 최채흥(10승 6패 3.63)이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20일 SK 원정에서 7.1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최채흥은 [프로야구분석픽] 10월 들어서 에이스의 투구를 꾸준히 이어가는 중이다. 직전 NC 원정 역시 6이닝 1실점 승리를 거두었는데 지금의 최채흥은 절대로 쉽게 무너질 투수가 아니다. 일요일 경기에서 임기영 상대로 터진 구자욱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삼성의 타선은 원정에서 기복이 너무 심한게 흠이다. 불펜의 운용은 다시 생각해봐야 할 지도 모른다.

▶코멘트&결과◀

최근의 최채흥은 에이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원정 경기 역시 호투를 기대할수 있을듯. 물론 김영규도 [프로야구분석픽] 9월 후반부터의 투구는 꽤 좋은 편이지만 홈 경기에선 언제 흔들릴지 모르는 불안감이 있고 우승을 확정지은 NC가 전력을 다할지는 의문이다. 선발에서 앞선 삼성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삼성승

10.5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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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장현식(4승 4패 10.47)◀

타선 폭발로 대승을 거둔 기아는 장현식(4승 4패 10.47)이 시즌 5승에 도전한다. 20일 NC와의 홈경기에서 1.2이닝 7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장현식은 선발로서의 기대치가 그야말로 급감하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그 전의 선발 등판이었던 KT 원정 역시 2.1이닝 4실점으로 패배했다는걸 잊어선 안된다. 일요일 경기에서 삼성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3발 포함 10점을 올린 기아의 타선은 투수의 레벨에 맞는 타격을 보여주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접전이 되면 이 팀의 불펜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것이다.

 

▶KT 데스파이네(15승 8패 4.19)◀

타선의 힘으로 완승을 거둔 KT는 데스파이네(15승 8패 4.19)가 시즌 16승에 도전한다. 21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부활투를 보여준 데스파이네는 컨디션의 조절이 변수가 될 것이다. 기아 상대로 원정에서 3연승을 이이가고 있는데 유독 기아 상대로는 승운이 대단히 따라주는 투수라는게 중요하다. 일요일 경기에서 롯데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유한준의 선제 홈런 포함 10점을 올린 KT의 타선은 이 파괴력을 원정으로 이어갈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불펜의 안정감은 역시 좋다고는 말하기 어렵다.

▶코멘트&결과◀

기아가 승패보다는 자존심에 승부를 걸어야 하는 반면 KT는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즉, 정신력에서 이미 KT가 접고 들어가는 상황. 게다가 선발 장현식은 기대가 어려운 반면 데스파이네는 최소한 에이스의 투구를 기대할수 있는 투수다. 전력에서 앞선 KT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KT승

10.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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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플렉센(7승 4패 3.19)◀

투수진의 호투로 신승을 거둔 두산은 플렉센(7승 4패 3.19)이 시즌 8승에 도전한다. 20일 롯데 원정에서 7이닝 무실점의 호투로 승리를 거둔 플렉센은 최근 3경기에서 201이닝 1실점이라는 압도적 투구를 이어가는 중이다. 게다가 직전 한화와의 홈경기 역시 6이닝 1실점 호투였다는 점이 힘을 불어넣을수 있을듯. 토요일 경기에서 박세웅 상대로 단 2점을 올리는데 그친 두산의 타선은 시즌 막판 홈에서의 타격 부진이 터졌다는 점이 매우 치명적이다. 과부하가 터져버린 불펜이 잘 막아낼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에 가깝다.

 

▶한화 장웅정(2.25)◀

마지막 고춧가루를 뿌리고 있는 한화는 장웅정(2.25)이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데뷔전이었던 17일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4이닝 1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장웅정은 공은 빠르지 않지만 제구력으로 승부하는 타입의 투구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삼성이 아닌 두산 상대로 그 흐름이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금요일 경기에서 NC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11점을 올린 한화의 타선은 원정에서도 그 파괴력이 이어질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이다. 불펜은 의외로 두산과 좋은 대결이 될수도 있다.

▶코멘트&결과◀

거대한 이변이 터지지 않는 한 두 팀의 순위는 거의 불변이다. 그러나 두산은 가을 야구를 위해서라도 승리를 해둬야 할 필요가 있는 편. 게다가 플렉센은 최근 홈에서 어떻게 던져야 할지 깨우친 느낌이 역력한 반면 장웅정의 느린 투구는 두산 타자들에게 통하지 않을 공산이 크다. 전력에서 앞선 두산이 승리에 가까이 있다.

 

 

두산승

9.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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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1일 KBO - SK vs 롯데 프로야구

 

 

▶SK
이전 삼성 전에서 2-12 패배를 당한 SK는 박종훈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박종훈은 이전 등판에서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7탈삼진 1자책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이전 롯데와 맞대결에서도 6이닝 5피안타 2사사구 8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김정빈, 김태훈, 강지광, 신재웅의 무실점 피칭이 이어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롯데
이전 두산 전에서 1-6 패배를 당한 롯데는 노경은을 앞세워 반전을 노린다. 노경은은 이전 등판에서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퀄리티 스타트 달성에 성공했다. 그러나 올 시즌 SK를 상대로 2경기에 나와 6.1이닝 12피안타 2피홈런 2사사구 3탈삼진 9실점 ERA 12.79를 기록하며 무너졌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무너질 것이다. 게다가 고효준, 박진형, 진명호의 피칭도 여전히 불안하다.



▶코멘트
박종훈은 올 시즌 롯데에게 강했다. 3할 타자인 정훈, 손아섭, 이병규, 오윤석을 막아낼 수 있을 것이다. 반면 노경은은 올 시즌 SK에게 약했다. 이전 경기에서 홈런을 터트ㅓ린 최정과 제이미 로맥을 막지 못하며 SK가 승리할 것이다.

 

SK승

 

9.5 오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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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스토리 2020.10.21 13:42
    야구소식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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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KT위즈 경기분석 - 9월 10일 KBO리그 

 

 

 

경기분석

 

 

NC다이노스 - 2020시즌 대한민국 KBO리그 [ 58승 3무 38패 ]의 성적으로 다시한번 한경기의 결과로 인해서 2위자리로 내려앉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NC다이노스, 이번 시리즈에서 상대적으로도 우위를 가져가는 KT위즈를 상대로 타선의 집중력을 계속해서 이어나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확실히 직전 경기에서도 패배에 원인은 선발의 불안감도 있지만 타선의 집중력도 흔들렸다는 사실을 감안해보면서 박민우-노진혁-박석민-모창민-김형준이 상대적으로 강한 면모를 이어나가는 모습과 동시에 나성범-이명기-알테어-양의지가 상대적으로는 조금 크게 고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을 감안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나가기 위한 핵심포인트로써는 최근 마운드운영을 고려해본다면 더욱더 타격자체에서 차이를 만들어나가주어야만 경기를 주도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 NC다이노스가 앞서나가기 위한 핵심은 1위다운 모습을 타격에서 선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

 

이번 경기 2000년생의 어린투수 김영규가 마운드에 오르게 된다. 이번 시즌 12경기 불펜과 선발로 등판해서 [ 1패 ]의 성적과 평균자책점 6.61을 기록하면서 신인투수답게 시즌을 풀어나가는데 있어서 고전하는 모습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사실, 김영규는 평균 138km/h 대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며 130km/h대 초반의 각이 좋은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한다. 특히 슬라이더 중에도 커터성 슬라이더를 커맨드에 섞어 쉽게 볼카운트를 얻어낸다. 2020 시즌 체인지업과 커브를 장착하고 우타자 상대 체인지업 구사율을 높여가고 있다. 187cm, 84kg의 체격에서 나오는 밸런스가 좋고, 디셉션 동작과 높은 릴리스포인트, 빠른 투구 템포 등이 좋은 편이지만 젋은 투수들이 그렇듯 기복이 상당히 심한 편이다. 또 갖추고 있는 피지컬에 비해 아직까지는 패스트볼의 구위나 구속이 다 올라오지 않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향후 발전이 기대가 되지만 아직까지는 안정감을 기대해보기에는 쉽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해본다.

 

 

KT위즈 - 2020시즌 대한민국 KBO리그 [ 56승 1무 44패 ]의 성적으로 공동 4위자리에 위치한 KT위즈, 데스파이네의 호투로 불펜을 많이 기용하지않고 원정경기를 계속해서 치르게 되는 KT위즈, 확실히 승패를 제외하고 KT위즈의타격페이스는 확실히 들쭉날쭉한 모습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사실에서 KT위즈의 활약을 기대해보기에는 쉽지않을 것이라고 판단해보게 되는 경기, 전체적으로 1-9번타순의밸런스가 매우 좋은 KT위즈의 단점은 중심타선인 로하스-강백호-유한준이 살아나주지못하게 된다면 전체적인 타선의 밸런스가 매우 흔들리는 모습을 이어나가고 있다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되는 경기라는 점, 개인적으로 NC다이노스만 만나면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유한준-심우준-장성우-조용호가 이번 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계속해서 답답한 타격페이스 속에서 경기를 치루어나갈 가능성이 높다는 점, 그렇다고 KT위즈가 선발과 불펜의 힘으로 경기를 풀어나가주고 있는 팀도 아니라는 점까지 기억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 핵심은 KT위즈의 중심타선이 살아나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승리의 열쇠가 될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보게 된다.

 

이번 경기 쿠에바스의 부상으로 인해서 김민수가 선발로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올시즌 22경기에 불펜과 선발로 등판해서 [ 2승 6패 ]를 기록하고 있는데, 평균자책점 6.04을 기록하면서 상당히 불안한 피칭내용을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된다는 점, 최고 구속 147km의 빠른 공과 좋은 커브볼을 주무기로 즉시 전력으로 활용이 가능한 투수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확실히 제구력적인 문제점이 들어나면서 2군과 1군을 오가고 있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로 쿠에바스의 부상을 채워나가기에는 1순위로 뽑히는 대체선발요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 딱히 불펜과 선발을 가리지않는다는 사실에 더해서, 다소 아쉬운 점으로는 최근들어서 구속자체가 하락하고 있다는 점과 구위가 다소 좋지못하다는 사실에 더불어서 강심장이 아닌 새가슴이라는 불안감까지 고려해보게 된다면, 이번 경기 쿠에바스의 활약상을 확실하게 기대해보기에는 부담스러운 경기가 될 것이라는 판단을 가져가보게 되는 입장이다.

 

 

 

 

최종결론

 

 

 

 

NC다이노스는 김영규를, KT위즈는 김민수를 마운드에 등판시키게 된다. 이번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나갈 팀으로써는 투수전양상보다는 이번 경기 많은 득점이 터질 가능성이 매우 높지않을까라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 만큼, 이번 경기 타선의 활약여부가 승패를 좌지우지해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해보게 된다는 점, NC다이노스는 상대적으로 고전했던 나성범-이명기-알테어-양의지만 살아나주게 된다면 경기를 쉽게 풀어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해보며, KT위즈로써도 타선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로하스-강백호-유한준의 역활이 더욱더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보게 된다는 점, 양팀의 중심타선중에 어느팀의 중심타선이 살아나면서 상대팀의 마운드를 흔들어줄 수 있을지가 중요하다고 보면서 이번 경기 승패보다는 오바를 주력으로 경기를 치르면서 개인적으로 NC다이노스가 조금은 우세한 경기를 치루어나가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고싶은 경기이다.

 

 

 

 

 

 

기준점 11.5 오바 [주력]

 

NC다이노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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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KT위즈 경기분석  - 9월 8일 KBO리그 

 

 

 

경기분석

 

 

두산베어스 - 2020시즌 대한민국 KBO리그 [ 55승 3무 43패 ]의 성적으로 공동 4위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두산베어스, 이번 경기가 순위를 지키는데 있어서 너무나도 중요한 경기라는 점을 고려해보게 되는 만큼 알칸타라가 등판하는 이번 경기에서는 승리가 절실한 두산베어스라는 점을 기억해본다. 지난시즌의 이어서 이번 시즌에도 KT위즈를상대로는 조금은 고전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KT위즈전에서는 특히나 허경민-정수빈-박세혁이 고전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타격의 페이스를 얼마나 꾸준하게 이어나가줄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이라는 점, 이번 경기에서 타선의 지원만 이루어지게 된다면 알칸타라가 등판한다는 사실에서 매우 유리해지는 상황의 두산베어스인 만큼, 시즌초반부터 현재까지 조금은 기복있는 플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두산베어스의 경기력이 얼마나 꾸준하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핵심일 것이라고 예상해보게 되는 경기이다.

 

이번 시즌 라울 알칸타라는 두산에서 우승에 꿈을 이루어낼 수 있을지, 시즌초반 21경기 [ 11승 2패 ]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다승 4위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알칸타라이다. 다소 기대만큼의 피칭내용을 보여주지는 못하지만 현재로써는 KBO리그내에서 경험을 가지고 1선발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해보게 된다는 사실, 스카우팅 리포트에는 좋은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구사하지만, 커맨드 불안에 시달린다고 한다. 최근들어서도 알칸타라가 다소 커맨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은 사실, 더군다나 시즌 들어와서 다른 문제가 발견됐는데 바로 결정구로 쓸만한 변화구가 없다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준수한 이닝 소화와 깔끔한 제구력에 비해 이닝대비 삼진 비율이 매우 부실하다. 또한 속구 위주의 투구가 시즌을 거듭하면서 간파되어, 점점 ERA가 올라가가고 있다는 사실, 현재까지도 확실한 결정구가 없는 알칸타라라는 사실에서 타선을 압도할만한 패스트볼의 위력이 더욱더 중요하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알칸타라이다.

 

 

KT위즈 - 2020시즌 대한민국 KBO리그 [ 55승 1무 43패 ]의 성적으로 공동 4위자리에 위치하는 KT위즈, 이번 경기 8월달의 좋은 기세를 이어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중요한 KT위즈라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데, 이번 경기 배제성이 두산과의 첫 맞대결에서 호투를 기대해보기에는 쉽지않을 것이라는 점에서 두산베어스만 만나면 자신감있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던 타선의 활약을 이어나가줄 수 있을지를 지켜보게 된다는 점, 확실히 알칸타라를 상대로도 타격자체에서는 쉽게 무너지지않았던 KT위즈로써는 최근 5경기 팀타율 0.322를 기록할 만큼 두산베어스보다도 더욱더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되는 만큼, 상대적으로도 강했던 조용호-황재균의 테이블세터의 더불어서 장성우-심우준-박경수의 하위타선의 집중력만 살아나준다면 중심타선이 살아난 현시점의 KT위즈는 타선의 힘차이로도 두산을 제압해나가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보게 된다.

 

이번 시즌 16경기 선발등판해서 [ 7승 3패 ]의 성적과 더불어서 평균자책점 4.67을 기록하는 배제성이 마운드에 오른다. 1996년생의 투수로써 다소 경험이 많지는 않은 선발투수이지만 이번 시즌 배제성이 상당히 좋은 모습을 이어나가주고 있다는 사실, 최고 150km/h에 이르는 빠른 패스트볼과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를 구사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189cm라는 큰 키에서 나오는 높은 타점의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은 알고도 못 칠 만한 구위를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 배제성에 강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보게 된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경험이 부족한 투수라는 사실에서 이닝마다 흔들리는 모습이 아쉬움으로 들어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올시즌 KT위즈의 마운드에서 보여주는 배제성은 국내선수들중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배제성으로써는 퀄리트스타트를 위한 힘을 긴이닝소화로 보여주는 모습을 기대해보고싶은 경기이다.

 

 

 

최종결론

 

 

 

 

두산베어스는 에이스 알칸타라를 KT위즈는 배제성을 마운드에 등판시키게 되는 이번 경기, 개인적으로 이번 경기 타격전으로 경기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보게 되는데, 최근 중심타선이 살아나면서 전체적으로 타선의 밸런스가 매우 탄탄한 KT위즈와, SK와이번스를 상대로 전체적으로 타선의 밸런스가 살아났다는 사실까지 기억해보게 되면서 너무나도 재미있는 타격전이 펼쳐지지않을까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경기가 되지않을까라고 예상해보게 된다는 점, 확실히 선발싸움에서는 알칸타라가 조금은 더 안정적인 내용을 보여줄 수 있지않을까라고는 예상해보게 되는 경기이지만, 개인적으로 승패보다는 양팀의 타격페이스를 고려해본다면 오바를 예상해보는 것이 더욱더 좋아보인다는 점, 알칸타라도 직전 KT위즈전에서 그렇게 좋지는 못했다는 사실에서도 팽팽한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고 예상해보게 된다.

 

 

 

 

 

 

기준점 10.5 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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